‘하반신 마비’ 유명 배우, 행방불명…위태로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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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드라마 '마랄선사'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장선위가 전신 마비로 방송을 떠난 가운데 13년 만에 그의 근황이 전해졌다. 16일(현지 시각)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장선위의 동료였던 송익창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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