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스타 이주호, 자유형 50m 銅… “초심 찾고 자신감 충전”
“생각하지 못했는데 (입상까지 해) 기분이 좋다. 자신감이 생긴다.” 한국 남자 배영의 간판 이주호(31·서귀포시청·사진)는 16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개막한 제98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50m 결선에서 깜짝 동메달을 목에 건 후 만면에 미소를 감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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