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김민재-PSG 이강인, 꿈의 챔스 결승티켓 다툰다
‘별들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의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바이에른 뮌헨(독일)은 16일 안방경기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스페인의 ‘거함’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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