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할머니’ 故 김을분, 노환으로 별세…향년 9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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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에서 열연을 펼쳤던 배우 고(故) 김을분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2021년 4월 18일 고 김을분 할머니의 유족 측은 고인이 17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향년 95세. 유가족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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