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수술 2개월 만에…다시 걷는다

대표 이미지
배우 엄지원이 발목 골절이라는 대형 부상을 입은 후 재활에 매진해 촬영장에 복귀한 소식을 전했다. 엄지원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나 이제 두 발로 걸을 수 있다. 이족보행 성공한 엄지원이 촬영장 복귀하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