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궁 야외혼례 293쌍 몰려 ‘18대 1’…16쌍→28쌍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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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에 일주일간 293쌍이 지원하자 횟수와 인원을 확대했다.17일 국가유산청 국립고궁박물관은 박물관 은행나무 쉼터를 혼례 장소로 무료 개방하는 ‘야외 결혼식 지원사업’ 대상자로 28쌍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원래는 4주간 16쌍을 지원할 계획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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