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원준, 경도인지장애 이어 두 달 연속 병원行…”에라 모르겠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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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원준이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병원 근황을 전했다. 김원준은 17일 개인 계정에 "에라 모르겠다. 대체 뭐가 문젠지"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병상에 누워 수액을 맞고 있는 팔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속 김원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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