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까지 구속 156㎞ 찍는 곽빈…김원형 감독 “10년 뒤가 궁금해”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호투에도 웃지 못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도 그의 공에 감탄을 표하면서도, 결과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김원형 감독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맞대결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곽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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