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첫 중학생 국대 떴다… 강연서, 亞게임 출격
한국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중학생 국가대표가 탄생했다. 경기 부천시 소재 부명중 3학년에 재학 중인 강연서는 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26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컴파운드 3위(배점 합계 12점)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면서 이번 평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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