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출격 접영 여제 “수영할 수 있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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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적이 곧 행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매일 수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왕년의 ‘접영 여제’ 안세현(31·제주시청·사진)은 8년 만에 동아수영대회에 출전한 소감에 대해 이렇게 말하며 웃었다. 안세현은 17일 오전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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