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암 수술→’평생 못 뛴다’ 선고받아…”무리한 운동이 원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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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오른발 부상으로 “평생 뛰지 말라”는 진단을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16일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달리기 부상 이렇게 이겨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진태현은 “지난 6개월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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