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수 d4vd, 14살 여친 살해 혐의 체포…’엠카’ 영상 내렸다

대표 이미지
미국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21)가 14세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그가 출연했던 Mnet '엠카운트다운'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d4vd를 살인 혐의로 체포해 현재 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