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책]보통끼리 힘 합치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
‘안녕, 나는 보통이야.’ 그림책을 열면 작은 사각형 보통이 웃으며 인사를 건넨다. 보통이 뭘까? 보통도 보통이 뭔지 정확히 말하지 못한다. 보통은 수많은 건물에 난 똑같은 크기의 창문이 되기도 하고, 큐브의 한 칸이 되기도 하고, 달력의 한 칸이 되기도 한다. 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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