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英 싱글차트 14위 직행… BTS 4주째 롱런

대표 이미지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으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4위에 첫 진입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순위다. 오피셜 차트는 17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캣츠아이가 이번 주 오피셜 싱글 차트에 새로 진입한 노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핑키 업’은 강렬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펑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