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깬 임성한 “드라마 집필, 건강에 치명적… 몇 년 쉴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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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제조기’ 임성한(필명 피비) 작가가 신비주의를 깨고 11년 만에 입을 열었다. 임성한 작가는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1990년 데뷔 이후 줄곧 신비주의를 고수해온 임성한 작가가 소통 창구로 유튜브를 선택한 것은 이례적인 행보다. 그가 방송에 나온 건 2015년 대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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