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구교환, 고윤정 찜했다 “내 거”… 꿈 짓밟혀도 꿋꿋 (”모두무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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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구교환이 고윤정을 '찜'했다. 18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 회에선 20년째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동만(구교환 분)에 현실을 일깨워주는 은아(고윤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만은 20년차 영화감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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