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꾸(사진 꾸미기)’에 푹 빠진 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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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함께 성장한 Z세대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사진 촬영을 위해 중고 플랫폼에서 별도의 휴대전화를 구매할 정도다. 그뿐 아니라 이젠 출시되지 않는 옛날 비디오카메라를 구하기도 한다. 애플리케이션(앱)을 사용해 필름 카메라 감성을 살리려고 노력하는 이들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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