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5대리그 첫 여성 감독 에타, 분데스리가 데뷔전서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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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5대 리그 사상 첫 여성 사령탑으로 주목받은 마리루이즈 에타(34·독일) 우니온 베를린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데뷔전에서 패배를 맛봣다. 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의 홈구장인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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