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 치고 애국가 연주…‘16년만 내한’ 딥 퍼플, 은빛 만년설이 뿜어낸 용암
은빛 만년설을 닮은 성성한 백발이 비결이 아닐까 싶다. 녹슬지 않은 그 연주력과 지치지 않는 열정의 비결 말이다. 하드록의 노병은 단지 죽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결코 시들지 않음을 증명한 밤이었다. 18일 오후 7시 10도 안팎의 다소 쌀쌀한 날씨 속 인천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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