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 리버’ 나디아 파레스, 혼수상태 발견→사망… 향년 57세 [룩@글로벌]
프랑스 영화 '크림슨 리버'의 여주인공으로 유명한 배우 나디아 파레스(Nadia Farès)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7세. 18일(이하 현지 시각) 프랑스 일간 르몽드, AFP통신 등에 따르면 파레스는 지난 12일 파리 9구 사설 클럽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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