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유명 여배우, 다발성 경화증 투병→입원 치료 시작…”온종일 침대서 생활”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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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대표 배우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54)가 다발성 경화증 투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나는 지난달 말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고 있다. 측근은 구체적인 증상에 대해서 말을 아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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