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딸 응급수술에 미어지는 마음… “상처 봉합할 의사 없어 다른 병원으로 이동”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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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임현주가 딸 아리아 양이 낙상 사고로 얼굴을 다쳐 봉합수술을 받았다며 속상한 마음을 고백했다. 임현주는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리아의 첫 수술. 오전에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와 아이가 넘어져 얼굴에 상처가 났으며 큰 병원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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