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 차세대 스타 김승원-이은지 “40년만의 亞 금메달 우리에게 맡겨라”
한국 여자 배영이 두 명의 차세대 스타가 펼치는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한국선수 역대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던 이은지(20·강원도체육회)는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영 200m에서 한국선수로는 25년 만에 메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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