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없이 버디 16개… 김민선 사흘내내 완벽 샷
‘러키세븐’ 김민선(23)이 54홀 노 보기를 기록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2승을 달성했다. 김민선은 19일 경남 김해시 가야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낚아 3언더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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