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의미 알 리 없는 염하는 로봇… 연극이란 언어로 풀어낸 SF 속 인간
자원 고갈로 황폐해져 행성 이주 프로젝트가 시작된 2050년대 지구. 로비스는 숨진 사람들을 염하는 로봇이다. 죽음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로비스. 그런데 그가 시신에 대해 하는 건조한 말들이 오히려 유족을 위로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진다. 이 모습, 지금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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