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시즌 2호 멀티히트 ‘타율 0.308’…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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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는 2루타 두 방을 터뜨리며 추신수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의 메이저리그(MLB) 최다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에 한 경기 차로 따라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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