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다’ 김세영·임진희, LA 챔피언십 연장 끝 준우승…해너 그린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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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33)과 임진희(28·신한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LA 챔피언십(총상금 475만 2500달러)에서 연장 혈투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김세영, 임진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엘 카바레로 컨트리클럽(파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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