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법정에서”…최동석-박지윤 불륜 상대 상간 소송 2심, 오는 7월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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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소송의 항소심이 오는 7월 재개된다.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동석이 박지윤의 지인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7월 제주지방법원 가사 제1-1부에서 첫 변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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