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예감’ 호언장담했는데…시청률 7.6%로 힘 못 쓰고 있는 韓 드라마 (‘기쁜 우리’)
KBS1의 새로운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아쉬운 시청률로 연일 고배를 마시고 있다. 앞서 지난달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강수토건 사장 고대치 역을 맡은 배우 윤다훈은 목표 시청률을 묻는 질문에 "전작이 14% 정도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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