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포 더 팀’ 박승규, 4안타 친 날도 개인훈련… “스스로와의 약속”

대표 이미지
삼성 외야수 박승규(26)는 올 시즌 단 한 경기로 프로야구를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가 됐다. 10일 대구 NC전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그는 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치면서 ‘히트 포 더 사이클’(사이클링 히트)에 2루타만 남겨뒀다. 이어 8회말 2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