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2%’ 잔잔한 출발→’실존적 공포’ 관통하며 공감 이끌어낸 韓 드라마 (‘모자무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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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지난 18일 베일을 벗었다.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를 통해 인간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통찰력을 보여준 박해영 작가와 '동백꽃 필 무렵'으로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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