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윤종훈 노트북 훔쳐보다 딱 걸렸다.. “무책임하게 방치한 탓” 울분 (‘기쁜 우리’)[종합]
윤종훈의 노트북을 훔쳐보다 딱 걸린 엄현경이 감춰 온 울분을 토해냈다. 20일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선 상사 결(윤종훈 분)을 향해 울분을 터뜨리는 은애(엄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결은 제 사무실에 숨어들어 노트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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