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택시 기사 폭행 사건에 “진정성 의심스럽다” 분노…뇌출혈 전치 6주 피해 (‘히든아이’)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대낮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을 접하고 분노를 드러냈다. 피해 택시 기사는 외상성 뇌출혈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지만 가해자는 벌금 500만 원의 구약식 처분에 그쳐 공분을 샀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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