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이 콘텐츠 완성도 좌지우지… 쇼츠시대에 더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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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완성된 옷이 있는데, 그 옷은 내 몸에 맞춘 게 아니에요. 하지만 어떻게든 그 옷을 입고 런웨이에 서야 합니다.” 10일 서울 마포구 픽셀로직코리아에서 만난 이현 성우(42)는 더빙 작업을 패션쇼 무대에 빗댔다. 애니메이션 ‘원피스’ ‘원펀맨’ 등 다양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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