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감정, 결코 작지 않아…동화는 상상력 발휘하는 첫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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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상’ 수상 작가 하인츠 야니쉬 첫 방한 “모든게 어려운 유년기 스마트폰 쥐어주기보다 동화 함께읽는 어른 필요” 남이섬 보름간 머물며 韓동화 재해석 작품 구상 “韓그림 작가와 협업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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