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수술로 아침 방송 불참…30년 만에 입원→사과 전한 유명 아나운서
일본 후지TV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겸 변호사인 기쿠마 유키노(54)가 응급 수술로 인해 방송에 불참했다. 기쿠마 유키노는 21일(현지시각)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날 오전 방송된 TV아사히 '하토리 신이치 모닝쇼'에 출연하지 못하게 된 이유를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