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단, 프랑스 유학 중 한국인 따뜻함에 반해 韓 생활 시작 “연극하며 진로 찾아”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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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유학 중 한국인의 따스함에 매료돼 한국 생활을 시작한 조단 브라운의 이야기가 '이웃집 찰스'를 통해 공개됐다. 21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미국에서 온 조단 브라운의 긍정 일상이 펼쳐졌다. 조단은 한국살이 13년차의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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