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지만 난해했던 도전…장동윤의 첫 장편 연출작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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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윤이 아티스트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배우와 감독은 가깝지만, 또 먼 사이처럼 보인다. 카메라를 경계로 서로 다른 세계를 탐구해야 하고, 때로는 넘기 어려운 벽이 형성되고는 한다. 그런데 종종 이 벽을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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