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법정 강도 대면에 “얼굴 마주하니 화가 나…감정조절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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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나나는 22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다”고 털어놨다.이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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