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일 부실 복무’ 송민호, 타투까지 소환됐다…”몸이 아닌 머리에 새겨야”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법정에서 혐의를 인정하며 고개를 숙인 가운데, 그의 타투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송민호에 대한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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