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미지급 속…MBN ‘태권’ 제작진·출연진 49명, 제작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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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쇼: 태권'(이하 '태권')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가 제작진과 출연진의 집단 형사 고소로 이어지며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태권'의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 대표 김 모 씨와 운영 책임자 박 모 씨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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