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미수→병역 기피 혐의→자택서 체포’ 유명 男 배우, 징역 6개월 선고 [룩@글로벌]

대표 이미지
영화 '나의 소녀시대'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대만 배우 왕대륙이 병역 기피와 폭행 교사, 그리고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끊이지 않는 범죄 연루 끝에 징역형을 선고받으며 사실상 연예계 퇴출 위기에 몰렸다. 22일 대만 현지 매체 ET투데이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