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2028년까지 해외 관광객 3000만 데려온다” 제일기획 출신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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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보다 2년 앞당긴 2028년까지 목표 앞당겨 “토종 OTA, 경험형 스토리텔링 여행으로 경쟁해야” 30년간 마케팅 전문가로 산 그가 본 한국 관광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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