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子, ‘임신 중 불륜 의혹’ 항소심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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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 A씨의 전처이자 며느리인 B씨가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2차 변론이 두 달 만에 재개된다.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는 1차 변론이 있었던 지난 2월 26일 이후로 2차 변론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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