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다저스전 3타수 1안타 1득점…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의 시즌 두 번째 ‘히어로즈 맞대결’에선 이정후가 웃었다.양 팀 선발 투수의 위력투가 펼쳐진 가운데, 7회 이정후의 안타로 시작된 공격 흐름이 샌프란시스코에 승리를 안겼다.이정후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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