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정착 20년 만 여권 발급…‘귀화’ 미녀 방송인 정체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한국 생활 20년 만에 대한민국 여권을 발급받으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에바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 45세가 되는 오늘, 최고의 생일 선물로 한국 여권을 받았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인생 후반전 45년, 추가 시간까지 포함해 100세를 목표로 잘 살아보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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