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53경기서 연속 출루 멈춘 날…무라카미는 5경기 연속포로 시즌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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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연속 경기 출루 기록에 마침표를 찍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는 5경기 연속 홈런으로 오타니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아시아 타자 최장 연속 경기 홈런 타이기록을 썼다.오타니는 23일 샌프란시스코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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