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 '9회 역전타' 오태곤에게 무호흡 디스전 → "도저히 칠 것 같지 않았다" + "9시 이후에만 나가야" + "저정도면 낙하산" + "그래도 고마워" [대구 현장]
이숭용 감독, 9회 역전타 오태곤에게 무호흡 디스전 → 도저히 칠 것 같지 않았다 + 9시 이후에만 나가야 + 저정도면 낙하산 + 그래도 고마워 대구 현장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