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노보기 7언더파 이태훈 “생애 첫 타이틀 방어 욕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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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 첫날 7타를 줄이며 산뜻하게 출발한 이태훈이 타이틀 방어 욕심을 드러냈다.캐나다 교포 이태훈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쳐 7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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