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17년 전 김숙과 소개팅 불발”→박용택 “WBC 오열에 문자 3천통”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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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레전드 김태균이 김숙과 소개팅이 불발됐던 사연을 고백했다. 야구 해설 위원 박용택은 WBC 중계 당시 오열 이후 문자가 3000통 왔다고 털어놨다. 23일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선 프로야구 레전드인 김태균, 박용택이 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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